[앵커]
경기 평택시 장안동에 있는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 대응 1단계가 발령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유서현 기자,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먼저 YTN에 들어온 제보 화면부터 보시겠습니다.
이곳은 경기 평택시 장안동에 있는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인데요.
검은 연기가 하늘로 계속해서 치솟고 있습니다.
이곳 평택시 장안동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30일) 낮 1시 40분쯤입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5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0여 명과 소방 헬기를 투입하는 등 진화에 나섰는데요.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돼 대응 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소방은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는데요.
안에 혹시 고립된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30일) 낮 1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장안동에 있는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5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0여 명과 소방 헬기를 투입하는 등 진화에 나섰는데요.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돼 대응 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소방은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며 안에 혹시 고립된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유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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