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SUV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2026.06.30 오후 06:39
오늘(30일) 오후 4시 10분쯤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비봉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우고 동승자와 함께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