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 병원 56곳에 953억 투입

2026.07.01 오후 03:37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수련병원 5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뽑힌 수련병원은 수도권 소재 24곳과 비수도권 소재 32곳으로, 전체 예상 지원금은 953억 원입니다.

이 사업은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8개 전문과목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지도 전문의 수당과 전공의 교육 운영비 등 수련환경 혁신지원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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