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2일) 오전 서울 일민미술관에서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6일 서울 일민미술관에서 직장 동료 사이였던 4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하려 하고, 휘발유 통을 준비해 방화를 계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이후 A 씨는 휴대전화를 끄고 택시와 버스 등을 타고 도주했는데, 경찰은 10시간 추적 끝에 서울 관악구에 있는 지인 집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