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대 간호사가 '태움'으로 불리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대한간호협회는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간호협회는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고충 상담 기능을 확대해 피해 간호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교육전담 간호사 제도를 전면 확대해 신규 간호사들이 불완전한 교육 체계 속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환자당 간호사 배치 기준을 적 정 수준으로 제한해 적정한 인력 배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대책임을 입증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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