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여름철 지방정부의 전기요금 지원이 없는 쪽방촌에 3개월간 한 명당 최대 12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 인천, 대구, 대전 등 4개 지역의 5개 쪽방촌이 대상입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에어컨 40대와 선풍기 천610대를 쪽방촌 주민들에게 공급한다고 전했습니다.
쪽방촌 주민을 위한 이번 전기요금과 냉방기기 지원은 IBK기업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2억5천만 원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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