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정동에 있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3층에 살던 주민 2명이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나머지 주민 5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