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행 열차가 경복궁역에서 승객을 모두 하차시켰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안전상 이유로 열차를 회송 조치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복구를 마쳐 옥수역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3일 비슷한 시각에도 같은 방향 다른 열차의 출입문이 독립문역에서 닫히지 않아 승객이 내려야 했는데, 제어 시스템 오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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