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양천 불어나 고립...교량 작업자 구조

2026.07.06 오후 12:45
오늘(6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군포시 금정동 안양천에서 50대 남성 작업자가 고립됐다가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함께 있던 또 다른 3명도 스스로 대피했는데, 이들은 하천 석축 보강공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최근 비가 내려 하천 물이 불어났다며 사고 이후 하천 출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