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지하서 불...1명 경상·45명 대피

2026.07.14 오전 12:46
어제(13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여의도동에 있는 오피스텔 지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불로 60대 남성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45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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