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오후 4시 반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 본관 지하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때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등 1,5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해당 식당 천장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고, 다른 매장으로까지 번지지는 않은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