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3일) 10시 10분쯤 경기 파주시 상지석동에 있는 전자제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숙직 직원 한 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건물 14동과 전자제품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이 모두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10시간 50여 분만인 오늘 오전 9시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외부 창고에서 시작해 본 건물까지 번진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