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김용만 회장의 횡령 혐의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 9일 김 회장의 특정범죄가중법상 횡령 혐의 사건을 경찰에 돌려보냈습니다.
앞서 김 회장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회삿돈 6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김 회장은 김가네 협력업체와 식자재 납품 업체들이 본사에 장려금이나 수수료 명목으로 지급한 현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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