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국제강 인천공장에서 불...18시간여 만에 초진

2026.07.15 오후 03:43
어제(14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 송현동 동국제강 야외 하역장에 쌓여 있는 고철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고철 더미가 건물 3~4층 높이로 1만 톤 규모에 달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은 화재 발생 18시간 20여 분 만인 오늘(15일) 낮 1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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