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24일 김건희 도이치 선고 실시간 생중계 결정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해 방송사 실시간 송출"
앞서 특검, 선고 연기 요청…대법, 24일로 미뤄
도이치 주가조작·명태균 게이트·통일교 청탁 혐의
1심 징역 1년 8개월…2심 징역 4년·벌금 5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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