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 소리가 시끄럽다며 방문 소독업체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15일) 오전 10시쯤, 방문 소독 직원이 옆집 초인종을 누르자 시끄럽다며 흉기를 들고 나와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