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길가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16일) 새벽 1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쓰레기 더미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쓰레기 더미에서 시작된 불은 쓰러져있던 오토바이로 옮겨붙은 뒤 5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