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 김포시 고촌읍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았습니다.
버스 정류장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마을버스 승객 3명이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승객 3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70대 버스 기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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