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집중호우에 나무 쓰러짐 사고 잇따라

2026.07.18 오전 10:34
밤사이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기도 일대에선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8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율정동에 있는 지방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또, 새벽 5시 50분쯤에는 경기 양평읍 백안리 단독주택에서, 새벽 6시 반쯤에는 경기 시흥시 광석동에 있는 도로에서 나무 전도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전기톱 등 장비를 이용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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