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자원순환시설 기숙사에서 불...12명 부상

2026.08.06 오전 09:50
오늘(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기숙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30대 남성 2명이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10명도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