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섬유 공장 화재로 4명 중·경상...한때 대응 1단계

2026.08.07 오전 01:12
어제저녁(6일) 6시 10분쯤 경기 양주시 봉양동에 있는 섬유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8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근무자 등 30여 명이 대피했고, 4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화상을 입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불이 인근으로 번지면서 공장 8개 동이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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