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평가한 세계 친환경병원 등급에서 국내 병원 4곳이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뉴스위크가 오늘(7일) 발표한 2026년 세계 친환경 병원 자료를 보면 세계 친환경 병원 250곳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이 가장 높은 등급에 위치했습니다.
최고등급은 전 세계에서 34곳 병원이 받았고, 이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 병원은 12곳입니다.
특히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지속 가능 인프라 우수병원으로도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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