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특보 속 평택 농촌에서 80대 숨져...온열질환 조사

2026.08.07 오후 04:14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평택시 농촌 마을에서 야외 활동을 하던 8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어제(6일) 오후 4시 반쯤 평택시 안중읍에 있는 주택 뒷마당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평택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상태였는데, 경찰은 온열질환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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