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에 내란 특별검사보 출신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가 합류했습니다.
수사개혁위는 어제(6일) 이 교수를 추가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검사 출신으로 내란 특검에서 특별검사보를 지냈고, 문재인 정부 시절 1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등도 역임했습니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출범한 수사개혁위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새 수사체계 안착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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