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까지 잠긴 차들이 물살을 가르며 달립니다.
흙빛 빗물에 도로와 인도의 경계마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강원도 강릉시 교동사거리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몇 분 사이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인근 하수구에서는 물이 역류하는 모습까지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