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가양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는데, 2명이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혜린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아파트 15층 맨 꼭대기에서 불꽃과 함께 새까만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보이실 겁니다.
오늘 오후 5시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단에서 15층 거주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드립니다.
오늘 오후 5시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단에서 15층 거주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숨을 거둔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취재하는 대로 추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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