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 양주시 유양동에 있는 1층짜리 가구 제조 공장 출입문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관계자 5명은 무사히 대피했지만, 진압 과정에서 공장 단지 옹벽이 무너지면서 30대 소방대원이 다리가 깔리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신고 50여 건을 접수한 소방 당국은 2시간 10여 분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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