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첫 재판이 오늘(13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합니다.
쯔양 측을 상대로 무리한 취재를 시도해 스토킹하고 해명 방송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김 대표는 앞서 지난 5월에는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후 6월 스토킹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있었지만, 김 씨가 테러 위협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불출석해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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