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쯔양 스토킹 혐의' 김세의, 첫 재판에서 혐의 부인

2026.08.13 오후 04:49
유튜버 쯔양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3일)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첫 공판 기일을 진행했습니다.

재판에서 김 씨 측은 보도 내용에 진실이 더 많고, 실제 쯔양에게 접근한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쯔양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허위 의혹을 김 씨가 제기했다고도 지적했는데, 김 씨는 자신이 아닌 방송 출연자가 한 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씨는 쯔양을 상대로 무리한 취재를 시도해 스토킹하고, 해명 방송을 강요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