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사개혁위, 민생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개선 논의

2026.08.13 오후 06:58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오늘(13일) 간담회를 열고 전세 사기와 전화금융사기 등 민생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피해자 지원단체 인사들과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장과 신고대응센터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위원회는 신속한 수사 상황 공유와 긴급심리상담지원, 전담수사관 배치, 범죄 통합대응, 피해지원기관과의 연계 강화 필요성 등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권고안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지난달 27일 출범한 수사개혁위원회는 매주 정례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전까지 수사 신뢰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