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수본, 서초구 선관위 사무국장 소환...이태한 특검 오후 예방

2026.08.19 오전 10:32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특별검사팀 출범을 앞두고 막바지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19일)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서초구 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또, 투표율 조작 의혹으로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 1명을, 외유성 출장 의혹으로 중앙선관위 관계자 2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합니다.

오후에는 어제(18일) 임명된 이태한 특별검사가 합수본을 예방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 특검은 합수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를 만나 사건 이첩과 파견 인력 등을 논의할 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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