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메이크업 아르바이트를 구인 광고를 올린 뒤, 이에 지원한 아르바이트생을 성폭행한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일 아르바이트 구인 시스템 '당근 알바'에 프로필 촬영을 위해 출장 메이크업을 해줄 사람을 구한다는 글을 올린 뒤 집으로 찾아온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A 씨를 성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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