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힘(악력)과 신체기능이 저하된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1.9배 큰 거로 나타났습니다.
사망 위험도 정상 노인의 1.5배에 달했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심혈관 고위험군 통계 집단(코호트) 가운데 65세 이상인 3천 명의 자료를 추적한 결과입니다.
연구원은 이번 연구로 근력과 심혈관질환 사이 관련성이 관찰됐다며, 노년기 근육 기능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파악하는 관리 지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