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숙소 인근 야자수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의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구속 수감된 부모 경장에 대한 경찰 조사도 이르면 오늘 이뤄질 전망입니다.
■ 경찰이 20대 중국인 여대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긴급체포됐습니다. 피의자는 경찰의 눈을 속이려고 범행 직후
피해자인 척 여장을 하고 장소를 옮겨 다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올해 발표될 7.3만 호 신규 공급지 후보에서 용산 공원과 서울 그린벨트가 모두 제외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정이한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을 계기로, 개혁신당은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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