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에 침입 절도 반복한 60대 남성 구속 송치

2026.08.26 오후 02:24
경기 포천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신당과 들기름집에 여러 차례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최근 구속송치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포천 신당과 들기름집 두 곳에서 10차례에 걸쳐 50만여 원 상당 생필품과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잠복 수사를 벌이던 경찰은 지난 13일 새벽 신당 근처에서 물건을 훔치고 나온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일정한 주거나 수입 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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