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류 투약하고 길에서 행패 부린 30대 여성 입건

2026.08.31 오후 08:38
서울 관악경찰서는 마약류를 투약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3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30일) 오전 서울 신림동에 있는 집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약물을 자신의 팔에 주사하고, 길에서 욕설을 하며 빈 술병을 던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약류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옴에 따라 여성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류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입수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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