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4시 50분쯤 경기 군포시 수원광명고속도로 수원 방향 수리산터널에서 화물차와 SUV 차량까지 모두 3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20대 남성과 1.5톤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SUV 차량에 불이 붙어 사고 수습을 위해 한때 터널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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