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낮 12시쯤 경기 안성시 평택영월고속도로 남안성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덤프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불을 발견한 뒤 갓길에 정차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20여 분만에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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