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심곡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숙박업소의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숙박업소 관계자 2명이 대피하고, 6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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