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6일 '한·중앙아시아정상회의'...서울 도심 주요도로 통제

2026.09.14 오후 12:59
모레(16일)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비해 경찰이 서울 도심권 교통 통제에 나섭니다.

서울경찰청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13일(어제)부터 닷새 동안 동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의 통행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정상회의 당일인 오는 16일 오후에는 행사장 인근 서울 중구 을지로와 소공로 일부 구간을 양방향으로 전부 통제할 예정이라며, 교통 불편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