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포 박스 제조업체에서 60대 사장 2m 높이 추락해 중상

2026.09.14 오후 06:27
오늘(14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박스 제조 업체에서 60대 남성 사장이 작업 중 2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왼쪽 손목이 부러지고 머리에 상처를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업체의 사장이고, 스스로 작업하다가 다친 사안이라 사건을 접수하지 않고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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