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에 사람이"...부천에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026.09.21 오후 03:39
오늘(21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부천시 삼정동 굴포천에 남성이 떠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해당 남성을 뭍으로 끌어올렸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이후 경찰은 지문 감정을 통해 해당 남성의 신원을 30대로 특정하고, 가족들에게 발견 사실을 알렸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특별한 외상은 없었지만,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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