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2026.10.05 오후 09:02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돼 학교 측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구성원 개인정보 자료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성명과 학번,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주소, 학과 등입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비밀번호, 계좌번호 등은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된 거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사이버대는 현재까지 암호화 정보가 풀린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며,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