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내 개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신약 허가

2026.10.07 오후 05:32
국내에서 개발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신약이 허가를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된 45번째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를 오늘(7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약은 중추 신경계와 위장관에 분포한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비만치료제 가운데는 위고비나 삭센다와 유사한 기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