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을지로에 있는 26층짜리 건물 2층 고깃집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직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손님과 다른 직원 등 7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고깃집 화로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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