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살 남성...살인미수 복역 이력

2026.10.13 오후 03:35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피의자 59살 남성 체포

경찰 "오후 1시 52분, 칼 들고 난리라며 112 신고"

"20대 여성 심정지·8명 부상…병원 5곳 분산 치료"

'흉기 난동'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 범행

살인미수로 징역 4년 복역…2029년까지 장치 착용

경찰, 흉기 난동 피의자로부터 흉기 2점 압수 완료

"인천남동서장 현장 지휘…경력 30여 명 현장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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