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피의자 59살 남성 체포
경찰 "오후 1시 52분, 칼 들고 난리라며 112 신고"
"20대 여성 심정지·8명 부상…병원 5곳 분산 치료"
'흉기 난동'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 범행
살인미수로 징역 4년 복역…2029년까지 장치 착용
경찰, 흉기 난동 피의자로부터 흉기 2점 압수 완료
"인천남동서장 현장 지휘…경력 30여 명 현장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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