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관련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이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운집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경찰관 800명을 투입해 순찰합니다.
또, 온라인에 올라오는 흉기 난동 예고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모방 범죄를 차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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