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수시 논술 시험에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안경을 쓰고 응시한 수험생을 형사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세대는 이 학생을 불합격 처리하고, 내년에도 응시하지 못하도록 조치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연세대 신촌캠퍼스 수시 논술 시험에서 'AI 안경'을 쓴 수험생이 감독관에게 적발됐습니다.
이 학생은 미리 준비해 온 'AI 안경'을 시험 중에 교체해 착용하는 수법으로 부정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