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4시쯤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근처 인천 방향에서 승용차가 11톤짜리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두 차량이 불에 타면서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교통 통제를 하던 50대 남성 1명이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편도 4개 차로 가운데 3개 차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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