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로 주택가 버려진 시신 '중국인 불법체류자' 특정

2026.10.29 오후 06:01
서울 구로동 주택가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은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탐문 수사를 통해 구로동 주택가에서 발견된 시신을 불법 체류 중이던 중국인 남성으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오전 부패와 건조가 진행된 미라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고 경찰은 시신 유기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60대와 8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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